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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USA, 김기춘과 국정원 상대 집단 소송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11/03 [10:48]

박근혜 정권당시 청와대가 재미 한인여성 인터넷 커뮤니티인 미시USA가 북한과 연계돼있다는 허위의 사실을 국내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알리라고 지시한 것과 관련 미시USA 회원들이 현재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1일에 방영된 JNC TV 뉴스에 따르면, 미시USA 회원들이 현재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6일 동안 1,416명이 소송 참여 신청을 했고, 이번 소송은 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송 대상자로는 종북몰이를 지시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종북몰이에 적극 가담한 인터넷 언론사 대표 권00 씨, 미시USA를 해킹한 국정원과 국정원장이다.

 

소송 비용은 변호사가 책정되고 소송비용이 확정되면 공개적인 펀드레이징으로 할 계획이다.

 

한편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미주한인들과 미국평화단체들 주최로 <전 세계 ‘반 트럼프의 날’ 국제 연대시위>가 열릴 예정이다.

 

뉴욕에서는 3일 금요일 오후 6시에 맨하탄 코리아타운에서, 워싱턴디씨는 4일 토요일 오후 2시 백악관 앞에서, 로스앤젤레스에서는4일 토요일 오후 4시 윌셔/웨스턴 지하철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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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3 [10:4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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