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브티의 ‘상큼함’+블랙티의 ‘깊은 향’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11/07 [05:44]

 

 

▲  사진출처 / 립톤  

 

 

배우 한채아가 티 브랜드 ‘립톤’의 모델로 선정됐다. 한채아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한 ‘립톤’ 관계자는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채아가 누구나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허브티와 블랙티의 매력을 전달하기에 적격이라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채아는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일상 속 차가 필요한 순간을 담은 ‘커피 대용’, ‘불면증 해소’, ‘휴식’, ‘콜드브루’ 콘셉트의 4가지 버전의 영상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허브티의 상쾌함과 블랙티의 깊은 향을 조화롭게 표현해내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채아는 다양한 광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배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11/07 [05:44]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