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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내골 1년의 투쟁, 다시 찾아온 겨울
 
권오영 미래방송   기사입력  2017/11/07 [10:39]

 

돼지농장 때문에 30년간 창문도 못 열고 '감옥생활'을 해야만 했던 강원도 홍천 만내골 주민들의 투쟁이 1년이 되었다. 만내골 문제의 돈사는 1982년부터 운영된 곳으로 3000여 마리의 돼지를 키우고 있다.

 

만내골은 상수원보호구역 취수장에서 12㎞ 떨어진 청정구역인데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 토양오염 때문에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잣더미에 이어 40미터 퇴비장 3미터 아래까지 썩었지만 홍천군은 민원 잠재우기에 급급하고 있을 뿐이다. 여기에 더해 40년 적폐 돼지 농장주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을 뿐이다. 대책없는 1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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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7 [10:3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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