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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소리, 찾아가는 음악회”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11/13 [15:33]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사)희망의소리(이사장 서광선)는 음악교육용 컨텐츠를 기획하여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를 고양초, 강선초, 대화초등학교에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희망의소리는 2007년부터 진행해온 '찾아가는 희망의소리 해설있는 음악회'를 더욱 다양한 컨텐츠와 수준 높은 음악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한국 클래식 앙상블계를 이끌어 오고 있는 (사)한국페스티벌앙상블(대표 박은희)과 협약을 맺고 학교 강당을 품격 있는 작은 콘서트 장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어린왕자의 '세상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냐, 오직 마음의 눈으로 보아야 해'의 주제로 사회 정은경 피아노 김정선, 바리톤 방광식, 소프라노 조경화, 클라리넷 김은경, 첼로 김원정 등이 슈만의 '꿈' 멘델스죤의 '노래의 날개위에'등의 연주와 함께, 아이들의 꿈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향 후 보다 다양한 주제로 찾아갈 예정이다. 
 
11월17일 송포초, 11월21일 냉천초, 11월 27일 고양신원초등학교에서 고양시 후원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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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15:3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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