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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큰딸과 함께 시크한 화보 공개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04:20]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큰딸과 함께 화보를 통해 변치 않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공개했다.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공개한 이번 화보는 세대를 아우르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콘셉트로 하여 패셔니스타 변정수 모녀의 우아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변정수의 큰딸 유채원 양과 함께 화보를 촬영해 우월한 모녀 케미를 그대로 발산했다.

 

화보 속 변정수는 특유의 화려함과 세련된 모습으로 딸과 함께 세대 간의 완벽한 교감을 이끌어 냈다. 변정수 모녀는 시크한 느낌의 롱 코트에 광택이 나는 백팩을 매치해 심플한 패션 속 스타일 포인트로 살리는가 하면 화려한 드레스에 백팩을 메어 화려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두 사람의 호흡을 통해 모녀간의 사랑스럽고 친근한 모습이 화보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MCM 관계자는 “90년대에 이미 스타일 아이콘으로 유명했던 변정수는 백팩이 유행하던 당시 MCM의 ‘자카드 백팩’을 자주 애용하며 MCM의 인기에 큰 역할을 했다”며 “자카드 백팩을 리뉴얼해 선보이면서 20여년 전에 실제 사용했던 세대와 현재 MCM을 애용하는 세대의 시간을 넘나드는 케미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변정수 모녀가 화보에서 착용한 가방 제품들은 MCM의 ‘디어터 모노그램 나일론’ 시리즈로, 초경량 패브릭 소재와 가죽 트림으로 디자인돼 스포티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AW17 나일론 백팩’은 은은한 광택 소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며 더욱 트렌디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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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04:2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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