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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봉사단 '더 브리지' 내달 2일 바자회 연다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11:32]

만능 엔터테이너 김예분과 슈퍼모델 박둘선이 속해있는 연예인 자선 봉사단 '더 브리지'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바자회가 가 12월 2일(토) 압구정 현대백회점 별관 4층 토파즈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더 브리지'와 기아대책의 자선 바자회는 소외되고 어려운 여성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바자회를 기획했으며 모든 수익금은 기부된다.

 

총 14개의 브랜드 회사에서 모든 물품을 기부했다. 12월 2일 바자회에는 '더 브리지' 멤버 탤런트 김예분을 비롯해 모델 박둘선, 배우 왕빛나, 미스코리아 이은희, 뮤지컬 배우 이지은, KBS 아나운서 백승주, jtbcgolf아나운서 김미영, 배우 김연수, 가수 베이지, 배우 임혜진, 음악감독 김미래 KBSPD강승 연가 참석해 직접 판매하게 된다.

 

한편 지난달 방송인 김예분과 모델 박둘선 등이 활약하는 연예인 자원봉사단 더브릿지(The Bridge)가 제 6회 이데일리 W페스타를 빛냈기도 했다.

 

더브릿지 멤버들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제6회 이데일리 W페스타(세계 여성포럼 2017)’ 개회식에 참석했다.

 

단장 김예분은 “의미 있는 행사를 함께 해 기쁘다”면서 “소외받은 여성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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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1:3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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