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연주, 이이경과 ‘그라치아' 화보서 커플 변신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11/23 [11:12]

배우 정연주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도도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영화 ‘아기와 나’에서 호흡을 맞춘 이이경과 함께 한 커플 촬영으로, 서울의 밤을 즐기는 청춘 남녀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담겼다. 정연주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헤어스타일과 함께 시크함이 돋보이는 아이&립 메이크업으로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이경과 함께 한 커플 촬영에서는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두 사람 모두 영화 속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세련미를 과시했다.

 

정연주와 이이경은 영화 ‘아기와 나’에서 각각 순영과 도일 역을 맡아 연기했다. 결혼 전 속도위반으로 낳은 아이를 놓고 사라져 버린 여자친구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에서 정연주는 아기와 남자친구만 남겨놓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스터리한 순영 캐릭터를 훌륭히 그려냈다.

 

 

 

 

 

정연주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이이경과의 커플 케미가 돋보인 화보는 ‘그라치아’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영화 ‘아기와 나’는 23일 개봉한다.

 

 

 

 

 

영화 개봉과 동시에 브라운관까지 동시 공략하는 정연주는 같은 날 밤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2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정연주는 ‘이판사판’에서 딸이 있는 미혼모로 주경야독하며 로스쿨에 입학한 뒤 ‘공사판’에 가입한 이선화 역으로 존재감 있는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배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11/23 [11:1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예 스포츠 연예 스포츠
서현 공항패션 “우아하고 청순하고...”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