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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갑질은 하수(?)...‘김가네’ 갑질 행태는!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12/02 [06:08]

BBQ등의 유명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갑질 논란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유명 김밥 프랜차이즈 업체인 ‘김가네’가 갑질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터넷매체 <모르니까타임즈>의 1일 보도에 따르면 김가네 본사에서 일부 가맹점들에 대해 2017년 12월 1일부로 식자재 발주시 미수금 주문 가능금액을 30만원으로 갑자기 낮추면서 점주들이 운영에 고통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르니까타임즈>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A씨 매장의 경우 11월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12월 1일부터 갑자기 본사에서 30만원 이상의 미수금이 쌓일 경우 식자재 발주를 못하게 막아놓은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가네 담당자와의 인터뷰 결과 “김가네 본사의 마음에 들지 않는 몇몇 가맹점들의 미수금 한도를 낮추어 잡았다”면서 “결국 가맹점 길들이기 차원”이라고 보도했다.

 

<모르니까타임즈>는 이 같은 취재 결과를 전한 뒤 “이런 김가네의 행태는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여 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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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2 [06:0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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