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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강원도 철원 제3보병사단 격려 방문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12/07 [16:13]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은 12월 6일(수) 최전방 부대인 강원도 철원 제3보병사단(이하 백골부대)을 격려방문하고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정 의장은 먼저 백골부대 OP 현장을 둘러본 후 “북핵문제 등 한반도가 직면한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여러분과 같은 최정예 장병들이 철통같이 국토를 지키고 있어 국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 뒤 “오늘 새벽에 통과된 내년 예산에는 군의 전투력을 강화하고 현대화하는 국방예산이 많이 증액되었다”면서 “우리 군의 사기충전 및 장비의 최신화를 통해 장병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고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 의장은 이어 국회에서 미리 준비한 중식 메뉴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장병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내년부터 사병 월급이 인상된다는 소식을 전했을 때에는 장병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정 의장은 “여러분이 군복무를 마친 후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되었을 때 청년일자리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정 의장은 이날 시간관계상 방문하지 못한 백골부대 인근에 위치한 5포병여단 장병들에게도 격려의 의미로 커피를 전달했다. 5포병여단은 지난 8월 훈련 중 k-9자주포 사고가 있었던 부대이다.

 

오늘 정 의장의 군부대 위문 방문에는 김진표 의원, 안규백 의원, 서영교 의원, 김중로 의원, 황열헌 의장비서실장, 김영수 대변인, 이정득 국방위 수석전문위원 등이 함께 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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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6:1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일년에 한번그것도어쩌다가 너무의시대지들말아요 일년365일 적과대치하며 지낸답니다 너무의시되지말고 나라걱정이나하세요 원사 17/12/09 [19:30] 수정 삭제
  누구보라고 한번씩 다니지 말고 마음만이라도 간직햇으면 군인봉급 올려주어고맙게 생각하라도 당신같은 국회의의원 봉급은 얼마인대 사병병봉급올려주었다고 의시대는꼴 당신내들 세비 의의보좌관 일년치가 7억여원이라는대 뭐가 얼마나잘했다고 지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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