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예진흥원,홍보대사 9인 선정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2/13 [09:07]

아시아문예진흥원,홍보대사 9인 선정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7/12/13 [09:07]

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김태민)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자 13일 홍보대사 9인을 선정했다.

 

 

▲ 영화배우 최라윤 사진제공 =아시아문예진흥원    

 

 

▲  모델 김민지  사진 제공 = 아시아문예진흥원  

 

 

▲ 소프라노 김한나 사진제공 =아시아문예진흥원     © 편집부

 

 

홍보대사는 ▲박윤미 춘천MBC아나운서 ▲방송인 김채현 ▲영화배우 최라윤 ▲모델 김민지 ▲소프라노 김한나 ▲김태민 밸런스워킹PT ▲이성애 목사 ▲각묵호성 스님 ▲가수 햇님달님 이다.

 

 

▲춘천MBC아나운서 박윤미    사진제공 = 아시아문예진흥원

 

 

▲ 김태민 밸런스워킹PT 사진제공 =아시아문예진흥원    

 

 

▲ 이성애 목사 사진제공= 아시아문예진흥원    

 

 

이들은 오는 12월 29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문예진흥원 홍보대사 선포식’을 통해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이 행사는 진흥원이 2004년부터 매해 열고 있는 ‘아시아 문예대상’과 함께 진행된다.

 

 

▲ 각묵호성 스님 사진제공= 아시아문예진흥원    

 

 

▲ 가수 햇님달님 사진제공= 아시아문예진흥원    

 

 

▲ 방송인 김채현 사진제공= 아시아문예진흥원    

 

 

한편 아시아문예진흥원은 시민들이 예술과 문화에 적극 참여하고 삶 속에서 자신들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와 바탕을 제공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2001년 사단법인단체 ‘한국문학세상(제2대 이사장 선정애)’으로 출범했다. 2015년에 명칭을 ‘아시아문예진흥원’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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