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융합대학 신입생 입학식 및 예비대학 프로그램 운영

“지역의 평생교육 및 성인학습자를 위한 생태계 조성 및 평생교육“현장 실습 교육의 고도화를 위한 발전전략 모색”거점대학 구축의 첫걸음

윤진성 | 기사입력 2018/03/04 [14:21]

미래사회융합대학 신입생 입학식 및 예비대학 프로그램 운영

“지역의 평생교육 및 성인학습자를 위한 생태계 조성 및 평생교육“현장 실습 교육의 고도화를 위한 발전전략 모색”거점대학 구축의 첫걸음

윤진성 | 입력 : 2018/03/04 [14:21]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미래사회융합대학(학장 최효상)은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예비대학 생각정리 워크숍’을 3월 1일 광주CMB 컨벤션 홀에서 개최했다.

 

신입생 예비대학은 미래사회융합대학의 특성상 산업체 재직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대학생활 정착을 위한 적응력 향상과 동기부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와 아울러 글과 그림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상 및 소통 방법을 배우는 비쥬얼 씽킹 교육, 다양한 생각과 정보를 정리하고 문제해결 방법을 습득하기 위한 마인드 맵 정리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강동완 총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민립대학으로서 조선대학교의 정체성과 국내 독보적이며 세계적인 수준의 ▲치매연구 ▲암악성화 돌연변이 연구 ▲큐브 인공위성연구 ▲국내 최초의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선정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하이다이빙 경기장 유치 등 주요 업적과 향후 비전’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조선대학교가 미래사회융합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의 평생교육 및 성인학습자를 위한 거점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평생교육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효상 학장은 “예비대학을 통해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및 학업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비전 설계 노하우를 제공하였다.”며 말했다. 또한 “직장이 아닌 대학의 학생으로서 조직 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조선대학교는 대입 학령인구 감소와 인구절벽시대 신수요 창출을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17년 평생교육 체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미래사회융합대학을 설립하여 성인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미래사회융합대학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일반고 취업반을 졸업한 재직자들이 대학정규 교육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성인학습자 친화형 열린 대학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와 100세 시대에 부응하여 성인학습자에게 사회맞춤형 재교육을 실시하고,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취업한 재직자에게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정규 4년제 단과대학이다. ‘미래사회 Smart Life를 위한 평생교육거점대학’이라는 비전과 함께 ‘휴먼융합서비스학부’와 ‘ICT융합학부’ 2개 학부, 5개 전공을 신설하여 2018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을 선발하였다.

 

휴먼융합서비스학부’는 ▲지식자산서비스전공 ▲메디컬뷰티서비스전공, ‘ICT융합학부’는 ▲IT응용전공 ▲환경에너지 전공 ▲소방설비안전 전공 등 2개 학부, 5개 전공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휴먼융합서비스학부’는 지식자산 컨설턴트, 부동산 컨설턴트, 입지상권분석사, 병원 코티네이터, 메디컬뷰티 컨설턴트, 메디컬뷰티 창업분석사를 양성하여 컨설팅 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ICT융합학부’는 IT융합기술 습득과 활용으로 지능정보사회를 리드할 IT응용 인재를 육성하여 공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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