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의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솔리스텐 공연 열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8/03/10 [10:24]

100년 전통의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솔리스텐 공연 열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8/03/10 [10:24]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100년 전통의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솔리스텐 공연이 9일 오후 8시 서초동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100년 전통 잘츠부르그 오케스트라 솔리스텐은 비인 심포니커(Wiener Symphoniker) 등 잘츠부르크, 뮌헨, 베를린, 비엔나 지역의 기성 오케스트라의 주요 솔로연주자들로 구성된 1급 오케스트라이다.

 

오케스트라는 지난 2007년 경부터 잘츠부르크 지역 주변(몬트호수 페스티벌, 마터호수, 베르히테스가덴 페스티벌 등) 및 유럽 전역(마요르카, 모스크바 등)의 크고 작은 음악페스티벌에 수십 차례 초청되어 고전, 낭만, 오페라, 현대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주해 오고 있다.

 

특히 오스트리아 린츠의 브루크너하우스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 벤야민 슈미트(Benjamin Schmid)와 공연하는 등 크고 작은 음악페스티벌에서 왕성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한편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2018년 한국투어 멤버는 ▲세바스찬 카슬레아누 (악장, 바이올린/ 도이체 슈타츠필하모니 라인란트-팔츠 오케스트라 악장) ▲안나 비긴 (제2 바이올린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멤버) ▲마르타 빈타가우어 (비올라 / 베를린슈타츠카펠레 멤버) ▲세바스티앙 루드마니 (첼로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멤버) ▲알렉산더 레흐너 (더블베이스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멤버) ▲카리나 사미츠 (플루트 /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멤버) ▲카멘 니콜로프 (오보에 / 그라츠오페라오케스트라 오보에수석) ▲크리스토프 침퍼 (클라리넷/ 빈국립음대교수/ 잘츠부르크모차르테움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수석) ▲리카르도 테르초 (파곳 /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파곳 수석) ▲사라 엔노히 (제1혼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혼 수석) ▲네베나 수나자크 (제2혼 /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멤버) ▲안드레아스 슈타이너 (대표 / 바로크팀파니/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팀파티 수석) ▲바이올린스트 이은미 등이 각각 참여하고 있다.

 

 

▲     © 예술의 전당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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