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ISRS-C 7.51 취득…글로벌 안전 선도기업 인정

김덕엽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23:55]

한국가스공사, ISRS-C 7.51 취득…글로벌 안전 선도기업 인정

김덕엽 기자 | 입력 : 2018/08/10 [23:55]

▲ 지난 9일에 열린 안전문화수준 정량적평가(ISRS-C) 결과 발표회 전경 © 한국가스공사

 

[대구=신문고뉴스] 김덕엽 기자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가 국제 안전 컨설팅 기관 DNV-GL의 안전문화 수준 평가에서 국제안전문화지수(ISRS-C) 7.51을 취득했다.

10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DNV-GL의 국제안전문화지수 7.51은 국내 평균(5.76)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되는 동시에 지난해 기준 업계 평균(0.15%) 대비 최저 수준의 재해율(0.05%)을 기록하며, 글로벌 안전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가스공사는 지난 2002년부터 엑슨모빌(ExxonMobil)의 선진 안전경영 체계를 벤치마킹해 구축한 EHSQ 경영시스템을 체계적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적용하며,매년 안전매뉴얼의 현장 준수 의지를 정량적으로 측정해 그 결과를 전사적 안전문화 증진활동과 연계·운영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장 내 산업재해 예방 등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면서 “유관기관 협력으로 안전의식 향상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우리나라 대표 에너지 공기업의 책무 이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