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6급 공무원, 몽골서 숨진 채 발견

김덕엽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21:37]

경북 영덕군 6급 공무원, 몽골서 숨진 채 발견

김덕엽 기자 | 입력 : 2018/08/10 [21:37]

▲ 경북 영덕군청 ©신문고뉴스 자료사진

 

 

[경북=신문고뉴스] 김덕엽 기자 = 경북 영덕군 6급 공무원이 몽골 현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영덕군에 따르면 6급 공무원 A(59)씨는 지난 8일 오전 3시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한 호텔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고, 현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A씨는 동료 4명과 휴가를 내고, 몽골을 여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영덕군 측은 수습팀을 현지로 파견해 고인의 시신을 국내로 인도할 계획이다.

한편 A씨는 올 연말 퇴직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유족들은 A씨 사망원인에 대해 현지에서 정확한 사인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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