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경북도경제진흥원 협력 사업 참가…일자리 창출 앞장

김덕엽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22:02]

호산대, 경북도경제진흥원 협력 사업 참가…일자리 창출 앞장

김덕엽 기자 | 입력 : 2018/09/12 [22:02]

▲ 호산대학교 전경 © 신문고뉴스 자료사진

 

 

[경북=신문고뉴스] 김덕엽 기자 =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의 경북 청년-기업 매칭 협력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12일 호산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현장실무 맞춤형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경북 청년들의 취업기회를 마련하고, 실업률 방지를 위한 재직자 마인드를 높여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된다.

호산대는 구직희망자들에게 IT계열과 의료융합계열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훈련과정은 역량강화 교육으로 구분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호산대는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취업 후 중도에 퇴사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재직 중에 발행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개인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북도경제진흥원의 경북 청년-기업 매칭 협력사업은 경북도 소재 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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