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 투명 피부 과시 “뷰티 광고 모델로 적격!”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2:30]

배우 고민시, 투명 피부 과시 “뷰티 광고 모델로 적격!”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8/09/14 [12:30]

▲ 사진출처 / 벨라몬스터     

 

배우 고민시가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오는 10월 방송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인디밴드 키보디스트이자 자신을 구해준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에게 집착하는 인물 ‘임유리’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고민시가 뷰티 브랜드 모델로 활약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민시가 갖고 있는 맑고 청량한 이미지가 제품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최근 진행한 광고 촬영에서 훨씬 더 많은 매력을 볼 수 있어서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고민시는 JTBC <청춘시대>, tvN <라이브>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입증 받은 데 이어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 <마녀>에서 자윤(김다미 분)의 절친한 단짝 친구 ‘명희’로 분해 실제 고등학생인 듯 자연스러운 현실 연기로 몰입도를 높여 많은 관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밖에도 화보,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고민시는 최근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며 활발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민시는 현재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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