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버너 대법관 인준 확정...연방상원 전체 표결 50-48 통과

조이시애틀뉴스 | 기사입력 2018/10/08 [09:50]

캐버너 대법관 인준 확정...연방상원 전체 표결 50-48 통과

조이시애틀뉴스 | 입력 : 2018/10/08 [09:50]

▲ 브렛 캐버너 연방 대법관 지명자    

고등학교 시절 성폭행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청문회에서 진실공방까지 벌였던 브렛 캐버너 연방 대법관 지명자 인준안이 6일 상원 전체 표결에서 50-48로 통과됐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극명한 대결을 벌인 이날 표결에서 공화당 소속의 스티브 데이스 의원(몬테나)이 딸 결혼식 때문에 불참하자 그동안 반대 의견을 표출했던 리사 머카우스키 의원(알래스카)이 입장을 바꿔 찬성표를 던졌다. 


민주당에서는 트럼프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던 주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맨친 의원(웨스터버지니아)만이 캐버너 인준안에 지지표를 행사했다.


캐버너는 은퇴한 앤소니 케네니 대법관의 후임으로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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