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용 비리척결본부장,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최우수상’

고양시 “적폐 세력들 저항 따르지만 비리·부패 발본색원 하겠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02/19 [08:44]

고철용 비리척결본부장,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최우수상’

고양시 “적폐 세력들 저항 따르지만 비리·부패 발본색원 하겠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02/19 [08:44]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 비리행정을 바로잡는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고철용 비리척결본부장이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공공정책대상과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이 주관하고 KNS뉴스통신사가 주최하며 김경진 민주평화당 국회의원(광주 북구갑)이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자신의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학문과 지혜로 사회를 빛낸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주어지는 사회공헌상이다.


고 본부장은 지난해 고양시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는데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냈고 특히 요진개발이 기부채납을 전제로 도시개발을 완성하고도 당초 약속한 기부채납액이 과하다며 고양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사건에서 요진의 비도덕성과 고양시의 잘못된 비리행정을 대대적으로 폭로해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바 있다.

 

또 올해 초부터는 대곡~소사 복선전철 1·2공구 시공사인 현대건설(000720)의 가짜 임차계약서 폭로, 행신 수로박스 설계 결함 의혹 등을 폭로하며 고양시의 바른 행정을 기대하는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고 본부장은 수상 소감으로 “고양시 요진게이트, 현대건설 행신 배수 박스 이설 문제 등 비리를 추적할 때 마다 적폐 세력들의 저항이 따르지만 시민들을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비리·부패를 발본색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오후 3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대상에는 이국종 아주대 교수이자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의사와 기부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탤런트 정혜영 부부가 각각 사회공헌 대상과 사회봉사 대상 분야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고철용 비리척결본부장과 함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김병지 김병지스포츠문화진흥원 대표와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이자 현 볼링선수로 활약 중인 방송인 신수지 씨가 사회공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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