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약자와 함께한 tbs TV 민생연구소 언론단체상 '4관왕'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8:15]

사회약자와 함께한 tbs TV 민생연구소 언론단체상 '4관왕'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11/26 [18:15]

 tbs ‘TV민생연구소가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훈)이 2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활동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사진 = 안진걸 제공



사회적 약자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한 민생 전문 프로그램인 tbs ‘TV민생연구소’가 언론단체상 4관왕에 오르면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tbs ‘TV민생연구소가 25일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훈)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활동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것.

 

이에 따라 지난 △5월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 7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정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10월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사회공헌상을 받은데 이어 또 다시 수상하면서 4관왕에 오른 것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상 선정위원회는 “TV 민생연구소 제작진은 사회적 약자와 우리 사회 ‘을’들을 위해 심층 취재 보도하였다“면서 ”문제 지적을 넘어 적극적인 해법 모색으로 삶의 희망을 주는 건강한 프로그램으로 응원 받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성우 책임 프로듀서는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tbs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제작할 것"이라며 "밤낮없이 진정성 있게 고민해 준 제작진들과 본인들의 이야기를 기꺼이 꺼내준 출연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미지 작가는 “지금 이 시간에도 제작에 매진하느라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스텝이 많다”면서 “카메라 너머에서 밤낮없이 애쓰는 수많은 이름 없는 스태프들의 노고에 언론노조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제가 진행한 프로그램이 민언련, 방심위 인터넷기자협회, 언론노조 등 언론단체에서 주는 언론상 4관왕에 올라 흐뭇하다”며 “비정규직, 장애인, 노동자 등 사회약자들의 민생문제를 챙기는 데 더욱 좋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첫방송된 tbs ‘TV민생연구소’(월~목 오후 6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 버라이어티쇼를 표방하고 있다.

 

tbs 'TV 민생연구소'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 tbs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시청할 수 있고, 유튜브 및 카카오TV를 통해 시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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