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 국가경쟁력대상 ‘최우수상’ 수상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2:13]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 국가경쟁력대상 ‘최우수상’ 수상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11/28 [12:13]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공공 제조 서비스 문화 등의 분야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단체에게 수여되는 국가경쟁력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평가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단체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 
 
피앰아이는 다양한 산업과 방법론의 경험, 탄탄한 팀워크, 열린 마인드를 지닌 Research & Consulting 회사로 국내 최대 온라인/모바일 패널 서비스 틸리언의 독점 운영사다. △2018년 인터넷 에코어워드 대상 수상 △해양 수산부 리서치 컨설팅 부분 자문 장관상 수상 실적이 있다. 
 
공적사항과 관련 피앰아이는 마케팅 및 공공 여론 조사에 필요한 세계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자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술연구와 마케팅 그리고 경영컨설팅에 이바지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년 평균 26%라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률을 이루어 낸 재무성과와 더불어 평균 5%의 당기 순이익을 꾸준히 만들어낸 재무 안정성을 이룬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피앰아이는 또한 기업 신용 평가에서도 우수한 기업임을 공식 인증 받고 지속적인 매출 성장 성과와 재무 안정성을 두루 갖추어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점도 인정받았다.
 
실제 2012년 1월 창립 당시 12명으로 시작한 소규모 회사에서 현재 (주)피앰아이에 53명이 근무하고 있고, 독립법인 형태의 3개 관련회사에 23명이 근무하고 있어, 모두 총 76명이 근무함으로써 고용증대라는 국가적 목표에도 헌신하고 있다. 
 
국가경쟁력대상은 단체부문과 개인부문으로 나뉘며, 단체부문은 제조/서비스/공공/유통부문으로 나누어 시상된다. 개인부문(The Prize of Entrepreneurship)은 전문성, 창의성 및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고객가치를 창출한 개인에게 수여됐다. 
 
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 손욱 위원장은 국가경쟁력 대상 제정 취지에 대해 "대한민국은 일찍이 세계경제사에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성장 발전하여 왔으나 세계화 국제화 시대의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 한국 경제와 한국 기업은 이제 새로운 좌표를 설정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던 한국 경영자의 자주적 슬기와 한국인 특유의 기업가 정신, 그리고 한국 기업의 독자적 경영실천 이념을 모아 기업의 국제화와 경영의 세계화를 오늘날의 시대 변화에 맞춰 새롭게 전파 확산해야 한다"면서 "이의 실현을 위한 기업과 기업인의 노력은 정당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제2의 르네상스를 만들어 나가자는데 본 시상제도의 제정취지가 있다"고 말했다.
 
손욱 위원장은 이 같이 말한 후 "세계 속의 한국경제의 위치가 날로 새롭게 부상되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국가경쟁력 대상은 국내적으로는 물론 범세계적으로 영예로운 시상제도로 확대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가경쟁력대상 기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피앰아이 이창재 대표이사는 “먼저 국가경쟁력대상 기업부문 최우수상에 선정해 주신데 대하여 무한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직원과 회사가 화합하는 더 나은 조직을 만들어서 국가 경쟁력 확대에 이바지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더 일층 분발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심사와 수상은 국가경쟁력대상은 후보자의 응모및 소비자 조사를 거쳐 산업계와 학계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11월 28일 전경련플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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