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정음 노래 '김치가 좋지영' 고3 가수 '은샘' 부른다!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4:15]

작곡가 정음 노래 '김치가 좋지영' 고3 가수 '은샘' 부른다!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0/10/16 [14:15]

 작곡가 정음  녹음실에서 고3 가수 은샘(좌) 작곡가 정음(우)



코로나19가 가요계를 강타하면서 대중가요계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무명가수들은 방송이나 매체의 트로트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설자리를 가지면서 숨통이 트인다.

 

또 이들 옆에는 유명 가수에게 곡을 주어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보다는 실력있는 무명가수를 발굴해내는 작곡가가 있다.


바로 정음 작곡가이다. 그는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사랑의 밥차에도 십년이 넘도록 그 모습을 어김없이 드러내는 주인공이다.


그는 그동안 많은 가수들을 발굴해냈다. 실제 요즘 핫한 SBS 트롯신이떴다2에서 '간대요글쎄'를 불러 1라운드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가수 유라의 '천년학'. '있어도없어도'를 작곡하였다.


이뿐 아니다. MBC 편애중계에서 20대 트로트왕을 차지한 가수 공훈 (이상훈)의 '쿨하게 살자'. '전주가 좋구나 좋아'도 작곡하여 지도하였다.


작곡가 정음이 이번에는 김치노래인 신곡 '김치가 좋지영'이 여러 매체를 통하여 선보인다.


이와 관련 작곡가 정음은 "그 동안 노래를 부를 가수 오디션 및 선정을 엄격히 진행해 온 결과 최종적으로 가수 은샘이 확정되어 녹음작업과 함께 발매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곡 '김치가 좋지영'은 가수 은샘의 시원하고 깜찍한 창법과 함께 김치의 우수성을 동시에 알리는데에도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지영김치'의 강지영 대표는 "이 노래가 김치를 대표하는 노래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김치 전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강지영 대표는 사랑의 밥차 후원도 열심히 하는 사업가이자 요리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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