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트롯’의 선두주자 실력파 가수 ‘방가희’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2:39]

‘미세스트롯’의 선두주자 실력파 가수 ‘방가희’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1/03/29 [02:39]



트롯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나이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한 ‘미세스트롯’ 여가수들에게도 눈길이 간다. 

 

미세스트롯들의 면면을 보면 월등한 가창력과 열정적인 모습은 농익은 그들의 인생경험과 오랜 활동경륜이 노래로 표출되어 듣는 이로 하여금 그 진가를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효녀가수로 유명한 방가희도 나이제한으로 오디션프로그램에는 참가하지 못 했지만 성인가요계에서는 알아주는 실력파 가수이다.

 

방가희는 "노래 몇 곡만을 외우듯 연습해서 나가는 프로그램 보다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어느곳에서 부르던 자신의 실력을 보여줘야 진짜 가수"라면서 “실력 있고 음악성 좋은 미세스 그룹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작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요무대, 아침마당 등의 프로그램 출연을 대기하고 있어 맹연습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하루 빨리 팬들 앞에서 눈을 마주하고 노래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방가희의 신곡 '그날밤 맹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이 길어지는 가운데 트롯 마니아층으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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