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의원,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23억원 확보

원신근린공원 조성사업 16억, 어린이보호구역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7억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8 [08:50]

김교흥 의원,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23억원 확보

원신근린공원 조성사업 16억, 어린이보호구역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7억

임병진 기자 | 입력 : 2021/12/08 [08:50]

인천 서구갑 김교흥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로 총 23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 사진 : 김교흥 페이스북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 사업은 ▲원신근린공원 조성사업 16억 ▲어린이보호구역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7억 등 총 2개의 사업이 포함됐다. 원신근린공원은 장기미집행공원으로 인근 난립한 공장과 고물상 등 황폐해진 도심환경을 야기해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 16억을 통해 생태체험장, 생태관찰로, 숲체험길, 테마힐링로드 등 도심 속 자연생태형 공원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고원식횡단보도를 설치하는 특별교부세 7억도 확보했다.

 

고원식횡단보도는 보행로보다 낮은 높이의 일반 횡단보도와 달리, 과속방지턱과 같은 높이로 설치하는 교통 시설물이다. 과속을 줄여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는 데다,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보행 불편도 해소할 수 있다.

 

김교흥 의원은 “주민들의 복지와 안전 등에 유용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불편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해 서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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