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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미 들기 난관...'그런데 세월호 인양은?'
 
김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6/10/12 [18:59]

 

[신문고뉴스] 김성호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혜용)는 오는 10월 20일(목) 오후 2시 세월호 참사 해역이자 세월호 인양 진행 중인 현장 바다로 직접 나가 3차 기도 법회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사회노동위원회는 지난 7월20일, 8월11일에 세월호가 조속하고 안전하고 온전히 인양되어  미수습자가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고 세월호 참사 원인이 밝혀 질 것을 불.보살님께 발원하는 1, 2차 기도 법회를 봉행한바 있다.  

 

세월호 인양은 지난 7월 29일 선수들기 성공 이후 선미들기가 진행 중 이지만 진척이 없는 상태다. 선미에 빔을 8개 넣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두 달째 1개만 넣은 이후 선미부분에  단단한 퇴적층으로 인한 어려움으로 인하여 선미들기 자체가 난관에 봉착한 상태이다.

 

진도 팽목항에는 세월호 미수습자 단원고 여학생 조은화, 허다윤 부모님을 비롯한 미수습자 가족들이 현재까지 팽목항에서 세월호 인양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사회노동위원회는 "이번 3차 기도 이후에도 앞으로 세월호 인양이 완료되어 미수습자가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고 참사의 원인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현장기도를 비롯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세월호 온전한 인양에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양기도회는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사회노동위원회 스님, 세월호 인양을 바라는 사람들이 동참하여 사고 해역에서 세 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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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2 [18:5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독립운동은/아직도/끝나지/않았다! 대한독립단 16/10/13 [10:09] 수정 삭제
  독립운동은/세월호는/춘향전은/아직도/끝나지/않았습니다!---광복71년/2016년/병신년/지피지기/현실직시!---대한독립단은/세월호/유병언의/자연사에/대한---재수사를/오늘도/강력히/촉구합니다!---세월호/유병언이/자연사(?)했다?---으하하하하/으하하하하/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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