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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신천지 논란 "전혀 서로 모르는 사이"
 
신종철 기동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6/12/30 [04:49]

  

[신문고 뉴스] 신종철 본부장 = 반기문 신천지 ‘연관설’에 반기문 측이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해명했다.

 

반기문 신천지 의혹 보도에 신천지 측도 곧바로 ‘억울하다’며 반기문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강조했다.

 

반기문측 `신천지` 연관설과 관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측은 28일(현지시간) 반 총장과 여성단체 IWPG(세계여성평화그룹)의 김남희 대표가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대해 "반 총장은 김 대표를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발표문을 내고 "반 총장이 그 여성이 누구인지, 어디 소속인지 알지 못한 채 사진이 찍혔다는 것을 분명히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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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30 [04:4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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