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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선 불출마 선언을 권하는 이유
 
이재성/ 인권연대 운영위원   기사입력  2017/01/01 [01:28]

 

얼마 전 대학 같은 과 동기들과 차기 대선을 주제로 잠깐 이야기를 나눴다. 나를 포함 4명밖에 안 되니까 즉석 설문조사를 했다. 2명이 안희정 지지자였고, 다른 2명은 각각 박원순과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했다. 유유상종일 것이란 오해를 피하기 위해 덧붙이자면 대학 1학년 때 처음 만난 뒤 거의 28년 만에 다시 만난 친구들이었다. 나를 제외하면 학생운동을 했던 친구들도 아니었다. 특히 외국계 기업 임원인 한 친구는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유명 인사들과 교유관계가 꽤 두터운 데도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해서 의외였다.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여권 주자 이름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왜 문재인 이름이 나오지 않은 걸까. 조중동이 벌써 대통령 된 것처럼 행세하지 말라고 견제구를 날리고 있는 유력 주자인데.

 

구중궁궐의 엽기적인 뉴스가 줄을 이을 때만 해도 문재인은 지지율 1위였다. 하지만 여론조사 그래프를 보면 최고조일 때조차 문재인 지지율이 20~25% 사이 박스권에 갇힌 형국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최근 반기문이 대선 출마를 사실상 선언하자마자 바로 뒤집혀 버릴 만큼 허약한 지지율이다.

 

나는 궁금해졌다. 노무현의 친구라는 프리미엄과 청와대 국정 경험, 학생운동과 인권 변호사라는 감동적인 경력, 군 미필자들이 득실거리는 정치권에서 특전사 출신이라는 비교우위와 믿음직한 외모라는 상품성까지 갖췄으며, 각종 미담의 주인공인 문재인의 인기는 왜 오르지 않는 걸까. 상당수 야당 지지자들이 문재인의 비밀을 알아버린 게 아닐까.

 

문재인에 대한 내 결론은 ‘훌륭한 사람인 것은 맞지만 훌륭한 정치인은 아니다’이다. 정치인 문재인이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지도자는 앞에서 이끄는 사람이다. 김대중은 지도자의 덕목을 국민보다 반 발 앞서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중의 어법을 빌리면 노무현은 국민보다 한 발 앞서간 사람이다. 방향은 대체로 옳았지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그런데 문재인은 국민보다 한 발 뒤에 서 있는 느낌이다.

 

늘 주저하며 눈치를 본다. 특유의 우유부단함이 이번 박근혜 퇴진 촛불 국면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반 발도 아니고 한 발 뒤처져 있는 사람은 지도자가 아니다. 앞장서서 퇴진과 탄핵을 외친 이재명의 인기가 치솟은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대중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주는 정치인에게 열광한다.

 

이런 말을 해도 될까 눈치 보는 정치인은 인기가 없다. 안철수의 인기가 떨어진 이유도 이와 같다. 문재인이 종종 과격해질 때도 있다. 이럴 땐 그가 완급조절이 잘 안되는, 말을 정제해서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인데, 말을 잘 못하니 어려운 일이 많다. (가끔 답답했지만) 무릎을 치게 하는 혜안을 보여줬던 김대중이나 (사고도 많이 쳤지만) 속 시원하게 상식을 설파했던 노무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정권 교체를 바라는 사람들이 지금 머리가 아픈 것은 바로 문재인이 여전히 야권 지지율 1위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 1위의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이 이미 확인됐다. 박근혜의 살신성인으로 어느 때보다도 야권의 집권 가능성이 높아졌는데도 그 가능성을 낙관하기 어려운 이유다. 결선 투표를 도입한다고 해결될 성질은 아닌 것 같다.

 

야권 인사들은 반기문을 ‘기름장어’라고 놀리지만 나는 그가 간단치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때로 위대한 능력으로 스스로를 감동하게 하지만, 또한 그에 못지않게 속물근성이 강하다. 위인전까지 나와 있는 유명인사의 선거 경쟁력은 만만히 볼 게 아니다. 12월27일 창당을 선언한 개혁보수신당이 반기문을 영입해서 유승민과 경선을 치를 경우 그 승자의 본선 경쟁력은 막강할 것이다. 콘텐츠가 부족한 반기문으로서는 일찍 열린 대선판이 반가울 것이다. 검증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철수가 이쪽으로 붙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그 승자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이에 못지않게 심각한 문제는 설사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잘 할 것 같지 않다는 점이다. 최근 그의 발언을 보면 박근혜의 안티 테제로서 자신을 세우려고 할 뿐, 이 나라를 어떻게 바꿔나갈지에 대한 방향은 제시하지 않는다. 특히 재벌 개혁이나 서민 경제 등 국민들의 관심이 많은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메시지가 잘 들리지 않는다. 2012년보다 조금이라도 진전된 내용이 없는 것 같다.

 

좋게 보려고 해도 노무현 정부 때 이미 확인됐듯이 친재벌적 성향은 변하지 않을 것이란 걱정이 앞선다. 박근혜 옆에 문고리 삼인방이 있었다면 문재인 옆엔 삼철이가 있다는 말이 나온다. 이른바 친문세력의 핵심인사들을 일컫는 말이다. 문재인이 벌써 인의 장막에 둘러싸여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이재명이 반문연대를 제안했다가 문재인 지지자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는 모양이다. 안희정조차 이재명을 비판했다. 나는 안희정의 태도에 동의하지 않는다. 아무리 내부 경쟁이라고 해도 다른 점을 드러내고 토론하는 게 정치다. 그 과정에서 여론의 지지가 확인되는 것이다. 같은 편이라고 비판하지 말자는 것은 새누리당식 전체주의다.

 

새누리당이 쪼개지면서 정치적 역동성이 여당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 선거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쪽이 우세하다. 여론이 관심을 가지고 따라가기 때문이다. 부자 몸조심하다가 막판에 되치기당한 힐러리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다들 아는 얘기지만 노무현이 세상을 뜨기 전까지 문재인은 정치에 별 뜻이 없었다. 문재인 스스로도 자신이 정치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을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난 대선에 나서는 과정도 그렇다. 권력의지를 갖고 적극적으로 대선에 뛰어들었다기보다는 노무현 지지 세력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떠밀려 나왔다. 그런데 대선에서 떨어지고 나서부터 사람이 좀 바뀌기 시작한 것 같다. 권력의지가 강해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무엇을 위한 권력의지인지 잘 모르겠다.

 

누가 봐도 지금은 야권이 유리한 최고의 상황이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헌법재판소가 탄핵 심판을 기각하지 않는 한) 앞으로 야권은 내려갈 일만 남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문재인 지지율 역시 내려갈 일만 남았다고 봐야 한다. 이럴 때 ‘훌륭한 사람’ 문재인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권교체를 위한 불쏘시개가 되라고 하면 무리한 주장일까. 지난 총선 당시 밝힌 정계 은퇴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승적인 관점에서 2선 후퇴를 함으로써 가능성을 품고 있는 다른 후보들에게 양보하라는 것이다. 우리 국민도 성공한 대통령을 한번 가져봐야 하는 것 아닌가.

 

이재성 위원은 현재 한겨레신문사에 재직 중입니다.

 

이 글은 [인권연대] 발자국통신에 실린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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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1 [01:2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말도 안돼는 소리 까루 17/01/01 [07:29] 수정 삭제
  내 주변은 문재인이 대통령 되어야 된다는 소리뿐이다 민주당 지지율이 40%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 민주당이 1당된것 문재인이 현재 1위 달리는것 다 국민의 지지때문이다 국민들은 정확히 보고 있다 사기치지마라
국당 지지 언론주제에 역시한걸레 17/01/01 [08:37] 수정 삭제
  누구보고 나오라 말라야
박근혜부역자에겐 고마운 글.... 박근혜부역자처단 17/01/01 [09:07] 수정 삭제
  닭치세요!!! 한겨레에 잡놈이 있을 줄이야!!
공감합니다. 강은정 17/01/01 [09:22] 수정 삭제
  공감합니다.^^ 어떻게 내 생각과 똑같은지...
문재인이 말한 대청소에 아삼 17/01/01 [09:55] 수정 삭제
  문재인이 말한 대청소에 '쓰레기 언론'도 포함되어야 한다.
한걸레는 은혜도 모른다. 류강 17/01/01 [12:28] 수정 삭제
  너도 없어져야할 언론이야. 이렇게 시국 통찰에 어두워서야!!
정신차려랴 이재성과 한걸레 한걸레청산 17/01/01 [12:29] 수정 삭제
  종편에서 까는 놈이 진짜 우리편이고, 종편이 띄워주는 놈이 진짜 나쁜놈이다.
종편에서 그토록 박그네 빨아댔지? 종편에서 그리도 문재인 깠지? 지금도 까지?
한걸레는 이미 노무현 대통령도 인간 쓰레기 취급하면서 깠지?
한걸레는 이미 언론이 아니다. 정신 차려라.
이렇게 당하고도 지지율 1위 나오는 것은 문재인이 그만큼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호남 구태정치와 끝까지 타협하지 않고 쓰레기들 다 내보내고 인재영입해서
지금의 1당이 된것이다. 박지원이 당대표였으면 했겠냐?
오직 문재인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을 바로 봐라 인간들아.
정확한 분석이다 영구 17/01/01 [14:28] 수정 삭제
  이런 분이 한겨례에 있었군요. 28년전에 대학 1학년이면 나이도 비슷하네요. 무능한 통치자 옆에는 문고리 세력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박근혜를 통해 참담하게 당하고 나서도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저주에 가깝습니다. 인품도 중요하지만 분명 능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사장이 무능한데 직원을 제대로 감독할 수 있겠습니까. 문재인의 정계 은퇴야말로 정치 쇄신의 완성입니다.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문빠들은 일베충과 메갈충보다 더 쓰레기이다!!! 지나가다 17/01/01 [17:40] 수정 삭제
  문재인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그런 인간이 대북송금틈검 당시에 DJ이의 사법처리 운운했었나? 노무현의 우병우가 문재인이라는 것을 이재성은 정말 모르고 지껄이나? 삼성X파일을 막으려 온몸을 다한 사람은 누구였었나? 지난 총선에서 호남의 지지를 못받으면 은퇴하겠다던 인간은 누구였나? 정책적으로 노명박근혜가 차이가 없는데, 무식한 문빠들은 개거품을 물고 이명박근혜를 욕하고 있다.

한걸레는 하도 거짓말을 많이 해서, 거짓말조차 전략으로 쓰는 문재인을 좋아하나보다.
대추리사건은 노무현과 문재인의 높은 인권의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한국기행 17/01/01 [17:54] 수정 삭제
  당시 노무현은 전두환 이후 처음으로 민간인을 진압하는데 군인을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그걸로도 모자랐는지 용역깡패마저 투입했습니다. 그 결과 대추리 주민들은 피투성이가 되어 고향에서 쫓겨났습니다.

노무현정부는 우매한 시민들로 인해 여론이 나빠질 것이 두려워 경찰들을 시켜 여론조작을 했습니다. 물론 이명박근혜가 국정원을 시켜 댓글을 단 것과는 다른 매우 올바른 행위였습니다. 왜냐하면 주동자가 절대존엄인 노무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노빠들은 대추리 주민들이 노무현과 문재인의 참여정부의 군화에 짓밟히는 영상을 보면서, 새누리당의 논리로 노무현을 찬양하나 봅니다. 노무현은 대추리를 제2의 광주로 만들었는데, 문재인이 권력을 잡으면 어디가 제2의 대추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면 문빠들은 문재인의 위대함을 친박의 논리로 옹호하겠네요.

노무현과 문재인은 이미 인조대왕을 넘어섰습니다.^^
문빠들이 짖어야 문재인이 확실히 떨어 진다. 호남사람 17/01/01 [19:05] 수정 삭제
  지난 총선에서 문빠들이 짖어대는 바람에 문재인이 호남에서 참패했다. 그 후로 문빠들이 호남에 대해 온각 폭언으로 짖어대는 바람에 그나마 남아 있던 호감마저 사라졌다. 난 문빠들이 지금보다 더 짖어대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문재인은 물론 친노들마저 확실히 폐족이 될테니까.ㅋㅋㅋ
전부 사이비들 뿐이죠 17/01/02 [10:55] 수정 삭제
  언론이 만든 허구들 뿐이죠
촛불집회를 자신들의 선거운동으로 활용하려 전국 의 군단위까지 현수막 걸고 자신의 이력 홍보하고
특히 노이즈 마케팅으로 나라 망칠수 있죠
완전히 동의하진 않지만 정의 17/01/03 [06:44] 수정 삭제
  시의성이 있는 글 감사합니다. 2007년 대선에서 뻔히 질게 보이던 정동영 후보가(그분은 좋은 분이라 생각하지만) 대승적 결단으로 사퇴하고 문국현 후보를 지원했다면 그나마 이길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미국의 힐러리 꼴 날까봐 좀 더 걱정.
노무현과 이명박의 대선전 밀약도 다 까발려야 한다. 반문반박 17/01/03 [23:53] 수정 삭제
  이명박의 측근이었던 추부길은 노무현과 이명박이 대선전에 밀약을 했다고 폭로했다. 노무현이 자신은 정권 재창출의 의무가 없다고 일관되게 주장한 것이나, 친노 유시민이 한나라당이 정권 잡아도 나라 안망한다고 공공연하게 이적질을 하고 다닌 것을 보면 꽤 설득력있는 주장이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 노명박의 밀약에 대해서도 반드시 밝혀야만 한다.
너나 잘하세요. 푸른하늘 17/01/04 [00:23] 수정 삭제
  펜의 힘 남용하지 말고, 제대로 된 권력에 맞서는 모습이나 보여주세요.
또 지랄병 도졌군 웃기고 자빠졌네 17/01/04 [00:29] 수정 삭제
  국민들이 엄동설한에 촛불들고 바꿔놓으니 슬슬 또 지랄병이 도지지? 어떻게든 펜대질로 니들 세상 만들어 보고 싶어서? 조심해라 이 번엔 니들부터 훅가는 수가 있다.
한겨레나 시사인은 역시 예상을 빗나가지 않음. 대한민국성우 17/01/04 [00:42] 수정 삭제
  이 새끼들이 국민의 편이라거나 정의의 편이라거나 착각하는데..
아마 이런 시기를 거치면서.. 좀 더 명확하게 국민들은 이 놈들의 실체를 알것이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이 새끼들은 누구의 편도 아니다.. 자기편이다.
아마도 이런 속성은 검찰이 갖고 있는 속성과도 같을 것이다.

그런데도 국민들은 진보언론 이라는 레떼르에 속아..
이들이 국민의 편이라거나 정의의 편이라거나 하는 기대를 가지는 것인데..
돌이켜 보라... 언제 이 새끼들이 국민들의 우산이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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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나 총선때마다 한겨레 시사인 같은 새끼들의 입장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모두까기... 계량적 비판.... 그러나 그것보다 더 혐오스러운 건..
이런 식의 스스로 계몽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이다.

나름 이 새끼들이 괜찮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명박근혜 시절을 거치면서.. 이 새끼들의 보도 태도를 보면서.
이제는 이들의 진면목을 대강은 알 것 같다..

난 솔직히 말하면 조중동 보다 더 혐오스러운 존재들이라 본다.

이런 식의 태도나 메갈에 대한 입장이나를 볼 때..

과연... 이런 새끼들과 허경영이 다른게 뭔가?

나름의 논리로만 가득차 세상을 재단하려고 하는 태도..
내가 하는 것은 정의라는 것을 애써 증명하려는 태도..
무엇보다... 소명의식 보다는 엘리트주의만 느껴지는 태도..

니들이 허경영과 다를게 뭔지 모르겠다...

이명박근혜 때는... 제대로 논조를 잡지도 못하던 기자새끼들..
지난 대선 때는 무엇이 언론인의 태도인지도 의심스럽게 했던...
그리고 다시 지금 조기대선을 맞아서도... 역시...역시...
너희 혐오스러운 새끼들은 똑 같은 논조로 지식인인척 하려한다..

난... 이들이 혐오스럽다... 그리고.. 정말 천박한 무지를 느낀다.

그러면서도... 앞으로도 이 새끼들은
저런 비린내나는 태도를 계속 취할 것이 분명하다.

모두 착각을 깨야 한다..

이들은.. 이미 .... 기득권 행세를 해 온지 오래다.

국민의 편에... 정의의 편에.... 강단있는 언론인일 거라고 판단하지 마라

이들은 조중동 그 병신들보다 더 병신들의 집단이 된지 오래니까..

더 써라.. 너희들이 늘 그래왔던 것 처럼...
불출마 근거가 달랑 당신 친구 세명이입니까? 또 시작이네 17/01/04 [02:13] 수정 삭제
  이건 뭐 근거도 없이 뇌내망상 뿐이니.. 사심 가득찬 결론을 내놓고 근거를 가져다 붙이려니 이런 거지같은 글이 나오는 겁니다. 28년전 1학년이라니 나와 학번도 비슷할 거 같은데 글도 사람도 참 한심합니다. 일단 대통령의 말하기라는 책부터 일독하세요.
피아구분을 못하는 사가지 없는 진보 지식쟁이들... aaa 17/01/04 [02:39] 수정 삭제
  피아구분을 못하는 사가지 없는 진보 지식쟁이들... 머리에 들은 알량한 지식으로 그것이 진실인냥 내뱉는 진보 쓰레기들. 선거판은 전쟁이다. 근데 아군에 총질을 해대... 니내들 펜대들은 어떤 소리를 해도 변하지 않을 걸 알지만 그래도 전쟁중엔 좀 자중해라. 이 사가지들아.
무식하고 멍청한 문빠들은 근거없이 남을 비난하는데만 선수다. 지나가다 17/01/04 [05:23] 수정 삭제
  그래서 사람들이 문빠들을 일베충이나 메갈충보다 더 쓰레기라고 욕하는 거다. 무슨 덤앤더머들도 아니고,ㅉㅉㅉ
헛소리 좀 하지 마시오 나원참 17/01/04 [10:27] 수정 삭제
  기자 맞아요? 박스권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있네요. 그럼 다른 야권 주자들은요? 지난 대선 때 박근혜 말고 역대 최다득표한 자가 문재인이오. 지금은 야권 주자들이 훌륭하니 어느 정도 분산되어있는 겁니다. 이런 상태에서 사퇴하라는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이리 길게 하나요? 점차 경선 치르면서 지지율, 득표율은 구심점 중심으로 모입니다. 먹물 몇명 자기들 친구끼리 이야기했다고 진리인양 글 쓰는게 참 말같지도 않소. 박사모 몇 명이 모여서 황교안 오세훈 타령한다고 그게 대세입니까...나원참 아침부터 기분 더럽네요.
ㅋㅋ 기자양반 개!소리도 적당히 하슈.. 차한잔의분노 17/01/04 [10:32] 수정 삭제
  문재인만큼 실력으로 검증된(노무현정부), 청렴도로도 검증된(이명박정부), 인재영입과 국민들과의 친화력으로도 검증된(박근혜정부)후보가 어디있어서 그런소릴 하시나.. 남을 그만두기 바라기전에 너님부터 기자를 그만두세요.. 국민지지율 40%를 넘는 후보를 물러나세요라는 개소리하는 사람이 어딨어?
논리 수준 보소 하하하 17/01/04 [10:40] 수정 삭제
  여러분 이게 전국일간지 기자라는 사람의 논리 수준입니다~~~
논리 하나 없는 저따위 기사를 써대는 기자나 노답 17/01/04 [10:52] 수정 삭제
  옹호하고 있는 일부분의 사람들이나(제정신 박혀있으면 이글 옹호하기 힘들지) ㅋㅋㅋㅋ 멍청해서 웃음이 나온다
11 11 17/01/04 [10:53] 수정 삭제
  기자 양반이나 은퇴하고 가능성있는 기자 유망주들에게 양보하심이
한겨례신문 한심 17/01/04 [11:17] 수정 삭제
  사실은 한겨례신문 기자 아니죠? 기자가 이런 한심한 기사를 쓰면 안되잖아요. 너무 수준이 떨어지잖아요. 기자가 근거도 팩트도 없는 본인의 생각을 기사로 쓰는게 기자에요? 그냥 이재성씨 본인이 대통령 출마한다고 기사 쓰세요. 그 기사가 더 낫겠어요.
기자의 논리에 따르면 베로 17/01/04 [11:45] 수정 삭제
  기자들이 신뢰하는 언론 9회째 1위에, 2001년부터 15년째 신뢰도, 선호도 1위의 종합일간지라면 기자의 논리의 따라 앞으로 한겨레는 내리막 길만 남았으니 셀프 폐간을 권하고 싶네요.
어머어머 한겨례 어떡해 륜세오 17/01/04 [13:18] 수정 삭제
  미친사람들만 남았나봐 어뜨카니 ㅠㅠ 경향만 남겠네
그래도 무리한 주장이란건 알고 있네? ㄴㄱ 17/01/04 [13:36] 수정 삭제
  한겨레 진짜 한걸레 됐구만. 하나 물어보자. 문재인 거르면 그러면 니들이 미는 후보는 누구냐? 얘기나 한 번 들어보자.
진짜 기자나 위원같은 자리를 가진 분 맞나요? ??? 17/01/04 [13:57] 수정 삭제
  세상 돌아가는걸 이렇게 못보는 사람이 기자는 어떻게 하고 무슨무슨 위원은 어떻게 한대요?
역시 zzzzzz 17/01/04 [17:50] 수정 삭제
  걸레는 빨아도 걸레. 한. 걸. 레.
길게 말할 것도 없이 허허 17/01/05 [02:12] 수정 삭제
  궤변 박살나네... 무슨 명확한 근거도 없이 자기만의 희망망상을 이리 정성스레 펼쳐놨는지... 야권이 내려갈 일만 남았다고 하는데, 당신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이 깽판 칠수록 그럴 가능성이 높아지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이번엔 그럴 일 없겠네요. 기름장어가 출마 선언하면 뭐가 뒤집어진다구요? 국민들이 바보인줄 아시나...
이게 씨발 뭔 미친소리야대체 asdf 17/01/05 [18:43] 수정 삭제
  아무런 논리적 근거도 없이 대뜸 불쏘시개가 되어 불출마선언하라니 진정으로 미친것인가? 이따위 수준의 논평이 실리는 이 사이트가 버젓이 '뉴스'라고 서비스를 하고 있다니 진짜 통탄할 노릇이다 똑같은 논리로 '한국 최초의 유엔회장까지 맡은' 반기문이 다른후보를 위해 대선 불출마 하라는 주장도 가능한 것 아닌가. 이 정도로 정신나간 글을 쓸 정도인걸 보니 정말로 소위 '애국보수'들이 후달리긴 하나보다. 수준 낮은 트집잡기, 흠집내기가 아니면 지지율 1위의 대선후보를 비판할 거리가 없는 것인가?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보수라면 이 땅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본받고 맥락을 읽길. 이런 경우는 닥치고 있는게 최선이란다.
내 친구들 네명은 다 문재인인데...ㅋ 1111 17/01/05 [19:08] 수정 삭제
  내 친구들 우리가족 다 문재인 광팬들인데...그럼 문재인이네..당신 방법대로 말한다면...한겨레에 인물이 이렇게 없나? 폐간해라 그냥...
문빠 김의겸이 자기 고향까지 바꿔가며 문재인을 옹호할 때는 한걸레를 칭송하던 문베충들이... 호남사랑 17/01/06 [23:10] 수정 삭제
  지들 입맛에 안맞는 기사만 나오면 하이에나처럼 물어 뜯는다. 계속 썩은 고기나 쳐먹어라.
개씹새끼가 개소리 지껄이네 가나다 17/04/18 [20:07] 수정 삭제
  뭐 병시나??? 병신인증이냐??? 개새끼가 간철수 뒷구멍이나 빠는 놈이 주저리주저리 트래픽만 낭비하네...
'한겨레' 폐간을 권하는 이유 도화사 17/04/18 [20:10] 수정 삭제
  한겨레에게 폐간을 선언하고 언론 적폐청산을 위한 불쏘시개가 되라고 하면 무리한 주장일까. 대승적인 관점에서 폐간을 함으로써 일말의 개선 가능성이라도 있는 다른 진보성향 언론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것이다. 우리 국민도 한번쯤은 제대로 된 언론을 가져봐야 하는 것 아닌가.
얼굴없는 귀신같은 말 덤덤 17/04/18 [20:18] 수정 삭제
  누군지 모르지만 얼굴없는 귀신같은 말이네요..
니들이나 잘하세요 니들이나잘하세요 17/04/18 [20:33] 수정 삭제
  한겨레는 정권 교체를 위한 불쏘시개가 되라고 하면 무리한 주장일까. 대승적인 관점에서 폐간함으로써 가능성을 품고 있는 다른 언론들에게 양보하라는 것이다. 우리 국민도 정상적인 언론 한번 가져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한걸레 한걸레 17/04/18 [21:45] 수정 삭제
  ㅈㄹ한다 한걸레. ?
이재성씨, 이제 그만 사과하시고 이 글 내리시죠. 부끄러운줄 알아라 17/05/22 [02:08] 수정 삭제
  오늘이 벌써 2017년 5월 22일이네요. 문재인 대통령 취임한 지 12일째입니다. 이제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고백하며 이 글에 대한 사과문을 정식으로 기고하시고 이 글 내리시죠.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이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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