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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서희·동부'...신입 경력사원 채용
 
김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7/01/04 [12:53]

 

[신문고뉴스] 올해 최악의 고용한파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먼저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선 건설사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부영주택, 서희건설, 동부건설, 강산건설, 이산, 남해종합개발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부영주택이 기술직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토목/전기/설비/안전, 조경, 설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부문별로 상이하며, 공통사항은 4년제 대학 졸업이상의 학력자, 해당분야 기사(1급)이상 자격증 소지자(기술직),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동시통역사, 번역사 우대) 등이다.

 

서희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공/공무, 안전관리, 보건관리, 품질관리, 전기관리, QC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사원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동부건설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종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품질, 안전, 사무 등이며 8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교 졸업(예정)자, 해당직종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토익 700점/토플 IBT 71점/ 텝스 625점/ 지텔프 Level 2의 65점 이상 등이다.

 

강산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공무, 품질), 건축(시공, 공무, 견적), 관리(안전, 외주구매, 총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 홈페이지 입사지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자격은 부문마다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대형 엔지니어링업체 ㈜이산이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계(신입/경력), 사업개발(신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신입사원의 경우 토익 650점 이상 또는 토플 75점 이상, 석사 학위 이상자를 우대한다.

 

남해종합개발이 건축(공동주택)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건축, 건축설비, 안전 등이며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건설워커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이 각 직종 대학교 졸업 또는 2월 졸업예정자 등이며, 경력직은 각 직종 2년 이상 경력자, 공동주택 경력자 우대 등이다.

 

새미래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은 현장소장, 건축, 토목, 설비, 안전, 품질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아파트시공 유경험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KCC건설(10일까지), 효성(10일까지), 금강주택(22일까지), 신원종합개발(13일까지), 현대비에스앤씨(15일까지), 현대오토에버(9일까지), 남양건설(9일까지), 대명건설(채용시까지), 하나건설/문장건설(10일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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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4 [12:5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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