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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 총재 내정돼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01/08 [08:02]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 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의 총재로 내정됐다. 이 전 의원은 제13, 14, 16, 17, 18,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6선의 의원으로 골프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는 "골프를 사랑하는 이인제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골프 발전을 바라보며 세계 속의 한국의 위상을 지켜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자 하는 마음으로 총재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인제 전 의원은 “2017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세계 속의 한국의 골프 위상을 알리고 골프대중화와 함께 아마추어 골퍼들이 하나가 되는 ‘2017년 국민대통합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마련하며 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의 비전에 함께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인제 전 의원을 총재로 맞이한 (사)한국아마추어골프협회는 550만명 아마추어골퍼들의 권익 보호단체 비영리 기부단체다. 이인제 의원의 협회 총재 취임식은 오는 2월 24일 신라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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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8 [08:0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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