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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조사, 박근혜 5촌 살인사건 수사 아냐”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01/08 [18:48]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신동욱 공화당 총재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는 것은 ‘박근혜 5촌 살인사건’과 관계되는 것은 아니라고 확인했다.

 

 

▲ 신동욱 총재 자료사진    

 

 

앞서 <경향신문>은 특검이 9일 오후 2시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공화당 신동욱 총재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보도하면서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경향신문>은 “특검은 신 총재를 상대로 ‘육영재단 폭력사태’와 ‘박 대통령 5촌 살인 사건’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 신동욱 총재는 “내일 특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내용인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이같이 9일 오후 참고인으로 소환된 당사자도 어떤 내용인지 내일 조사 내용이 관심을 끈 가운데 특검팀은 ‘박근혜 5촌 살인사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이규철 특검보는 내일(9일) 2시 참고인 조사를 받는 신동욱 총재에 대한 조사가 ‘박근혜 5촌 살인사건’ 관련인지를 묻는 질문에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신동욱 총재는 지난달 30일 오후 1시께 강남구 자곡동 자택에서 홀로 숨진 채 발견된 박지만 EG 회장의 수행비서 주 모 과장이 사망한 상태에서 발견되자 자신의 트위터 등을 통해 잇달아 의문을 제기하면서 ‘‘박근혜 5촌 살인사건’이 다시 한번 여론의 관심을 끌었다.

 

신동욱 총재는 이와 함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을 통해 2011년 9월 서울 북한산에서 발생한 박근혜 대통령의 5촌인 박용철 박용수 사망사건에 대해 육영재단 소유권 분쟁과 결부시키면서 관련 의혹을 제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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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8 [18:4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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