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요원 & 유이, 스파크 튀는 기싸움 예고!
 
변승현   기사입력  2017/01/10 [11:00]
사진제공=불야성문화산업전문회사

 


MBC 월화특별기획 ‘불야성’측은 8일 이요원과 유이의 촬영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스파크 튀는 두 여자의 눈빛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팽팽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이요원과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방송에서 극중 세진(유이 분)은 지긋지긋한 싸움을 끝낼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또다시 거래를 하며 끝장을 보려고 하는 이경(이요원 분)의 모습에 다시 한 번 절망감을 느꼈던 상황.

 

해당 장면은 그 이후에 마주하게 된 이경과 세진의 모습을 담았다. 이요원은 유이를 싸늘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고, 유이 역시 망가지는 이요원을 보고 싶지 않아 걱정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무표정한 얼굴로 그녀에게 맞서고 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을지, 두 여자 사이에 흐르는 아슬아슬한 긴장함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는 천하의 장태준(정동환 분)의 발목을 제대로 잡고 자신의 발밑에 두는데 성공한 이경이 그를 철저하게 이용, 세상을 움켜쥐려는 욕망을 드러내며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경의 파멸을 막고자 그녀를 위해 배신을 감행하고 건우(진구 분)와 손을 잡았던 세진은 이경의 끝을 모르는 폭주를 지켜보며 다시 한 번 마음을 굳게 다잡았다.

 

거침없는 이경의 행보에 제동을 걸 건우와 세진의 계획은 어떤 것일지, 그리고 위기 속에서 더욱 전의를 불태우는 이경은 이들의 반격에 어떤 역습을 펼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불야성’ 제작관계자는 “이경의 질주를 막으려는 세진의 활약이 시작된다. 그런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반전이 그려지며 예측불가능 한 전개가 펼쳐지게 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자신만의 거대한 왕국을 위한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시작하는 이경과 그런 이경으로 인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녀에게 맞서는 세진, 그리고 이경의 질주를 막고자 세진과 손을 잡은 건우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는 ‘불야성’ 15회는 9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배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1/10 [11:0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