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한국사회공헌大賞’ 시상식에서 유토피아추모관 우원기 회장이 사회공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사경제신문 주최, 한국사회공헌진흥재단 주관으로 5월 15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을 실천해 온 27명의 수상자를 선정, 사회적 책임의 모범 사례로 그 공적을 기렸다.
우원기 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조용한 실천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고 믿어왔다. 유토피아추모관은 생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의미 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공로가 아니라, 함께 해주신 직원 여러분과 유가족 분들, 그리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의 몫이다. 앞으로도 ‘삶의 마무리’가 ‘존엄한 기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례문화의 공공성과 미래지향적 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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