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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무총리 후보자인 김민석 의원을 향한 신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 의원은 김민석 총리 후보자가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임을 강조했다.
강득구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도 새벽 기도를 다녀왔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며 "제가 아는 그는 잔꾀로 정치하지 않았다. 나름 원칙을 지켜왔다"고 김민석 총리 후보자를 설명했다.
강 의원은 "그(김민석)를 전략가라고 말한다. 치밀하게 분석하고 상황을 세밀하게 살핀 후에 움직인다고 믿는 모양"이라면서 "그러나 제가 아는 그는 그렇게 정치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런 방식의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제가 아는 그는 성공보다는 실패와 좌절 그리고 혹독한 외로움의 시기가 훨씬 많았던 사람이다. 그 18년의 시련의 시간이 그가 담금질 되고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과정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강 의원은 김 총리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비판에 대해 "그를 때리기가 선을 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슴이 저릴 만큼 억을할텐데 담담하게 그리고 절제된 모습을 지키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된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대한민국이 중차대한 시기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의원을 선택한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성당에서 그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했다.
이어 "김 의원 역시 교회에서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김 후보자를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강득구 #김민석 #이재명 #국무총리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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