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 매치 ‘조영선-김효미’ 우승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5/06/19 [16:20]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 매치 ‘조영선-김효미’ 우승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5/06/19 [16:20]

  지난 5월 3일 부터 13일까지 열린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세계 볼링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 매치’에서 대한민국 대표 조영선, 김효미 조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우승상금은 1억원 총상금 규모는 3억 원 규모로 단일 볼링 대회 기준 세계 최고 상금을 자랑한다. 

 

대회는 지난 5월 3일부터 5월 13일까지 10일간 국내 최대규모의 시설을 갖춘 볼링장 볼토피아에서 세계적인 선수 카일 트룹(미국), 리사 노드스트롬(스웨덴) 등 전 세계 30개국 국가대표·프로선수가 총출동해 자웅을 겨뤘다. 

 

대한민국 볼링을 이끄는 대한볼링협회와 한국프로볼링협회는 이번 대회를 위한 의미있는 노력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탰다. 

 

주최측은 현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 및 방송이벤트를 준비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때문에 대회 기간 동안 볼링팬들은 수준 높은 경기 관람과 동시에 볼링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 

 

 

 

대회를 후원하는 ㈜인카금융서비스는 지난 5년간 슈퍼볼링 대회를 후원하며, 한국 볼링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왔다. 

 

㈜인카금융서비스의 최병채 회장은 "볼링이 가진 매력과 잠재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었다”면서 “최고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이 대회가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한국팀은 물론 경쟁자인 세계적인 선수 카일 트룹(미국), 리사 노드스트롬(스웨덴)까지 모두 동일한 팔꿈치 관절 압박밴드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화제의 압박밴드는 최근 운동하는 이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인크레디웨어다. 이날 4명의 선수 모두 팔꿈치에 인크레디웨어를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 현장에서도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인크레디웨어 담당자에 따르면 “인크레디웨어의 경우 효과 덕분에 의료기기로 분류돼 광고에서 강점을 소구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스페셜 매치 우승으로 볼링팬들 사이에 화제가 된 것처럼 향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볼링플러스와 SBSSPORTS 및 DAUM SPORT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되어 세계 정상의 볼링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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