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25일 지난 6월 출시한 '쿵야싱싱체크카드'가 출시 한 달 만에 신규 발급좌수 1만 좌를 돌파했으며, '양파쿵야'캐릭터를 NH농협카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쿵야레스토랑즈'와 협업한 이색 이벤트를 통해 진행됐다.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 두 가지 캐릭터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한 달 간 더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은 캐릭터를 앰버서더로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양파쿵야'가 NH농협카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더불어 쿵야싱싱체크카드는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17일, 신규 발급좌수 1만 좌를 돌파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쿵야싱싱체크카드와 앰버서더 선정 이벤트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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