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인협회(이사장 한창건)가 오는 9월 22일(월) 오후 2시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에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시상식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모범적 사례를 조명하기 위한 사회적 공익행사다.
한국신문방송인협회는 8일 이번 시상식에 대해 “미래를 바꾸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언론이 발굴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진정한 리더십을 표창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면서 “정치, 행정, 교육, 언론, 의료, 문화, 공공, 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과 혁신을 실천해온 인물 및 단체에게 대상이 수여된다”고 밝혔다.
윤영무 회장은 “정치·언론·사회 각 분야에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 세대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뉴리더를 발굴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공동체를 위한 헌신과 책임의 리더십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신문방송인협회는 창립 31년이 되었다. 전국 신문·방송·인터넷언론 종사자와 미디어 관련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언론의 공공성 제고, 언론인의 권익 보호, 미디어 윤리 확산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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