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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신고은 기자 = 독립 80주년을 기념해 1919년 3.1 운동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인 이종일 선생의 독립운동을 재조명하는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위기훈 작, 박정석 연출의 '옥파 이종일 독립의 꽃'은 오는 22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을 맞이한다.
이 작품은 충남출신의 독립운동가 옥파 이종일 선생 서거 100주기를 추모하는 의미와 독립운동의 역사적 사건, 인물의 삶, 업적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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