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친절·위생·안전·착한가격’으로 대규모 축제·행사 성공 개최 결의- 대규모 관광행사 앞두고 관광업계 대표 등 결의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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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관광업계 단체 및 관계자 등이 지난 18일 목포국제축구센터 대강당에서 ‘관광수용태세 확립 결의대회’를 열고, 하반기 연이어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 목포시 |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목포시가 하반기 연달아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외식·숙박·여행·소상공인 등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목포국제축구센터 대강당에서는 관광업계 단체 및 관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수용태세 확립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는 현재 개최 중인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이어 오는 27일 선보이는 목포항구축제와 10월 2일 개막하는 국제미식산업박람회 등 대규모 관광행사를 앞두고, 관광업계의 서비스 수준 제고 및 관광객 맞이 준비 등을 철저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관광업계 대표들은 ‘친절·청결·정직한 관광객 맞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불친절·바가지요금·위생불량·난폭운전 근절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관광서비스 개선 의지를 다졌다.
특히 고객응대법, 서비스 개선 전략, 친절 경영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실무 중심의 관광수용태세 개선 교육 강의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목포시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관광업계 전반의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하는 한편 위생·친절·안전·합리적 가격 문화를 정착시켜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도시 목포’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박인지 관광과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업계와 행정이 함께 참여해 관광환경을 점검하고 개선 의지를 다진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하반기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세심한 서비스와 철저한 준비로 목포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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