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AI 국민권익플랫폼, 디지털 행정 혁신 출발점”국회에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AI 국민권익플랫폼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열어… 전문가들 “새로운 민주주의 모델” 평가[신문고뉴스] 신고은 기자 =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서울 중성동갑)이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AI 국민권익플랫폼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원 서비스 혁신과 국민 맞춤형 디지털 행정 구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최고위원은 개회사에서 “국민권익위원장 재직 당시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정책 중 하나가 디지털 국민권익플랫폼 구축이었다”며 “국민신문고와 국민생각함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에 활용하고, 민원 빅데이터 분석으로 국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AI 국민권익플랫폼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디지털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한 만큼 ‘국민 중심 소통 및 민원처리 강화’라는 국정철학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학영 국회 부의장, 김병주 최고위원을 비롯해 국내 AI·민원정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발제를 맡은 최정묵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데이터분과 위원은 “AI 국민권익플랫폼 도입으로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주민주권, 사회적 약자 보호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주희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장도 “AI 기반 민원데이터 정책은 단순 행정 효율화를 넘어 시민 목소리가 실시간 정책에 반영되는 새로운 민주주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전 최고위원은 “앞으로 현 국민신문고 시스템에 AI 기술을 접목해 민원 분석과 배정의 정확성을 높이고, 모든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을 아우르는 ‘원스톱 민원처리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며 “대한민국 디지털 행정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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