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행인은 "인류 회복은 단순히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라, 하늘의 섭리에 따라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잃었던 낙원을 되찾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폭풍의 전후’에 서 있다. 무질서와 혼돈이 지나간 자리에 고요와 질서, 자유와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송구영신과 천지분간 같은 표현을 인용하며 "무너지는 시대와 새로 도래하는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 식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연을 들은 참석자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선 국제협상전략연구소 소장은 "과거와 미래를 함께 떠올리며 인류로서의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천에서 이 강연에 방문한 정태종 씨는 "하늘의 영적 의미를 새롭게 깨달았다"며 "눈에 보이는 것보다 영적인 것을 추구하며 살아야겠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주동담 한국언론사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참된 광복은 정치적 주권 회복을 넘어 마음과 정신의 자유를 찾는 일"이라며 "이번 특강은 지식 전달을 넘어 새로운 정신문명의 도래와 언론의 사명에 대한 울림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은 천지일보는 유료독자 5만 명을 보유한 전국 종합일간지다. 의식을 깨우는 정론, 화합과 상생의 주춧돌, 창조적 그린미디어, 문화강국 기여를 사시로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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