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원주시 미래마을 그림그리기 시상식 성료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1,000여 점 접수·50명 수상
제5회 원주시 미래마을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18일 태장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내가 살고 싶은 미래마을’을 주제로 열렸으며, 원주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1,000여 점이 접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허성영 문화예술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용영식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장, 고성은 태장1동장, 오원집 원주투데이 대표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심사는 주제 이해, 화면 구성, 창의성, 색채 감각, 표현력 등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총 5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들은 향후 원주시청 로비와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 갤러리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용영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미래 원주의 희망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해마다 학생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으며, 지역 예술 분야 활성화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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