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서문동 행정지원처장, ‘효의날 효행자 표창 시상식’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5/10/23 [04:26]

남서울대 서문동 행정지원처장, ‘효의날 효행자 표창 시상식’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5/10/23 [04:26]

 

남서울대학교 서문동 행정지원처장이자 (사)한국효문화지원센터 사무총장인 서문동 처장이 2025년 효의날 효행자 표창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10월 21일 대전 뿌리공원 내 한국효문화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한국효단체총연합회가 주관했다.

 

서문동 처장은 2024년 한국효문화지원센터 설립에 앞장서며 효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대학 행정가로서 학생들에게 효와 감사의 가치를 교과목으로 반영하고, ‘세대 효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어르신과 교류하며 효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대의원,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사)충남포럼 이사장,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 상임대표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효(孝)를 단순히 전통적 덕목에 그치지 않고, 사회 통합과 인성·지성·영성을 아우르는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하며 교육 현장에 반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더불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환경운동, 통일교육, 청소년 문화예술제 후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방면의 헌신을 이어왔다.

 

 

서문동 처장은 “효와 감사, 나눔의 정신은 우리 사회가 갈등을 넘어 사랑과 존중의 공동체로 발전하는 데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봉사 현장에서 효문화를 확산하고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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