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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신고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가 “정치‧경제를 넘어 K문화와 지역발전이 결합한 문화외교의 장이 됐다”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비전을 강조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APEC 경주는 신라 천년의 유산과 첨단 K콘텐츠가 어우러진 상징적 무대였다”며 “각국 정상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경주의 문화유적과 예술, K콘텐츠의 조화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품격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글로벌 문화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외국인 지역 방문 확대와 지방 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세계 수준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경주는 그 대표적인 성공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K문화는 음식·패션·게임·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와 융합해 K문화관광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 대변인은 “백범 김구 선생께서 염원하신 문화강국의 꿈은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며 “K문화의 힘은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고, 국가 경쟁력과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경주 APEC이 보여준 문화외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K컬처 300조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국 곳곳이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와 함께 K문화관광산업 육성과 지역관광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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