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대창봉사단, 직접 재배한 무 전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5/11/13 [20:33]

원주 대창봉사단, 직접 재배한 무 전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5/11/13 [20:33]



원주 대창봉사단(대표 이승환)은 13일(목),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태장마을(센터장 박은미)에 소초면 수암리 밭에서 직접 재배한 무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대창봉사단이 직접 손으로 가꾼 농산물을 수확해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가정에 전달한 것이다. 지역 안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이승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은미 센터장은 “대창봉사단의 진심 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무는 아동 가정에 정성껏 배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창봉사단은 강원도 원주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나눔·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봉주르원주봉사단 등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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