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 지원...‘K-경제살리기 자선 골프대회’ 25일 개최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1/19 [22:11]

취약계층 아동 지원...‘K-경제살리기 자선 골프대회’ 25일 개최

이서현 기자 | 입력 : 2025/11/19 [22:11]

디지털 기반의 성공리마을과 아리랑글로벌경제문화재단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목적으로 오는 25일 오전 11시 용인 해솔리아CC에서 ‘K-경제살리기 자선 골프대회·음악회’를 개최한다. 

▲ 성공리마을 주민들  © 신문고뉴스

 

이번 대회는 아리랑글로벌경제문화재단, 성공리 마을, 미스코리아 봉사단체 녹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영화배우협회,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국제ESG경영협회, K헤리티지재단이 주관한다. 성공리 마을과 해솔리아CC,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 타미드가 후원에 참여한다.

 

대회에는 총 42개 팀이 출전하며 우승과 준우승, 3위 등 일반 시상과 함께 홀인원, 이글, 버디 등 특별상이 수여된다. 대회 수익금은 소아암·중증장애 아동과 저개발국 아동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성공리마을 김재덕 이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 참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성공리마을 김재덕 이사장과 인터넷언론인연대 추광규 상임회장  © 신문고뉴스


한편 성공리마을과 인터넷언론인연대는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파트너스타워2차에서 사회공헌 활동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공리마을이 추진하는 공익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고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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