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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의원(호안클리닉) 최준호 원장(대한리프팅학회 이사)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리프팅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시크리톰 기반 복합 피부 관리 프로토콜을 주제로 발표하며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발표는 레이저·RF·HIFU 등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술 후 환자의 회복 관리가 시술 만족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시술 후 표준화된 스킨케어 프로세스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시술은 표준화… 회복 관리는 병원마다 달라 완성도 차이 난다”
최 원장은 ‘시크리톰을 활용한 복합 피부 재생 프로토콜 설계’ 강연에서 “EBD 장비 기술이 상향 표준화되면서 시술 과정의 차별성은 줄어들고 있다”며 “반면 시술 직후 회복 관리는 병원마다 편차가 커 시술 완성도·환자 만족도에 큰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원장은 니들 RF 시술 시 만들어지는 미세 채널이 시술 직후 스킨케어 제품의 침투·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 주목해, 여기에 시크리톰을 적용하는 적극적 관리 프로토콜을 소개했다.
최 원장이 소개한 프로토콜은 니들 RF 시술 직후 → 5~7일 재생기 관리 → 2~4주 피부장벽 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 관리체계다.
● 1단계: 시술 직후 집중관리
칼레심(CALECIM) 프로페셔널 세럼 적용
건조·당김·민감 증상 완화에 도움
● 2단계: 5~7일 재생기 관리
재생 활동이 활발한 시점에 지속 도포
피부 회복 속도 및 질적 개선 기대
● 3단계: 2~4주 장벽·결 개선 유지
솔라젠(Sollagen) 크림으로 피부결·장벽 컨디션 안정화
현장 의료진들은 “시술 직후부터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 실제 진료현장에서 적용성이 높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셀럽 방문으로 화제… “정교한 프로토콜이 경쟁력”
호안클리닉은 최근 킴 카다시안 자매가 한국 방문 당시 들렀던 곳으로 알려지며 국내외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정교한 프로토콜 기반의 재생·리프팅 시술로 높은 신뢰를 받게 됐다”며 “이번 학술 발표는 병원이 꾸준히 개발해온 재생 관리 기술의 전문성이 학계에서 인정된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발표에서 언급된 ‘칼레심 PTT-6 시크리톰’은 약 3,000여 종의 사이토카인·엑소좀·펩타이드 등 생리활성 성분이 포함된 코스메슈티컬 성분이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보고된 임상자료에 따르면 ▲모낭 유두세포 증식 24% 증가 ▲두피 염증 30배 감소 ▲활성 모낭 수 15% 증가 ▲총 모발 수 14% 증가 등 다양한 재생 효과가 관찰된 바 있다.
다만 최 원장은 “칼레심은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시술 후 관리에 참고할 수 있는 옵션 중 하나”라고 객관적 입장을 강조했다.
최 원장은 발표를 마무리하며 “특정 제품에 고정되기보다 다양한 재생 솔루션을 시술 목적에 맞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니들 RF와 칼레심 시크리톰의 조합은 시술 후 회복관리의 효율을 높이는 실용적 옵션”이라며 “향후 미용의학 전반에서 의미 있는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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