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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좋은이웃, 한전 MCS가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나주시 소재 두 가정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한전MCS가 좋은이웃에 300만원을 기부하며 마련됐다.
사단법인 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이자 쉼터파크골프GTR 회장인 김선우 위원장은 “전국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이 나눔 활동을 한전MCS와 함께하게 됐다. 연탄배달 현장에 직접 방문해 봉사자들에게 음료수와 파스를 전달해주신 김화영 나주시 금남동장님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쉼터파크골프GTR과 사단법인 좋은이웃은 스크린파크골프 창업을 통해 창출되는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성진 한전MCS 사장은 “올해로 연탄나눔 봉사에 3년째 참여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봉사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한전MCS는 매월 방문하는 전력서비스 업무 특성을 활용해 취약계층 발굴을 지원하고, 전국 196개 사업소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좋은이웃은 올해 전국 50가정에 연탄을 지원하는 목표를 갖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내년 1월 중순 마무리될 예정이다.
#좋은이웃 #한전MCS #연탄나눔 #연탄봉사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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