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생존 스릴러 <본 레이크: 위험한 체크인>이 2025년 11월 마지막 주 디지털 최초 개봉을 앞두고 주요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고요한 호숫가 별장에서 시작된 두 커플의 주말이 어떻게 파국으로 흘러가는지 그 단서를 강렬하게 드러낸다.
영화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호숫가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새로 공개된 첫 번째 스틸에는 한 여성이 데크 끝에 앉아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고 있다. 햇살 아래 평화로운 장면은 이후의 파국을 더욱 대비시켜 불길함을 증폭한다.
이어지는 스틸에서는 분위기가 급변한다.
도끼를 쥔 채 피에 젖은 흔적이 묻어 있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되며, 충격과 공포가 서린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밤비가 내리는 숲속에서 속옷 차림의 여성이 홀로 걸어나오고, 땀에 젖은 남성이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응시한 채 서 있는 모습이 등장한다. 별장 내부를 감시하는 듯 설치된 카메라와 이를 바라보는 커플의 공포 어린 눈빛 또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두 커플 중 누가 위험한 비밀을 품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욕망과 거짓이 그들을 파국으로 몰아가는지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단순한 로맨스나 일탈극이 아닌, 심리·생존·감시 요소가 결합된 ‘위험한 에로틱 스릴러’로 확장될 것이 예고된다.
<본 레이크: 위험한 체크인>은 매디 해슨, 마르코 피고시, 알렉스 로, 안드라 네치타가 출연하며, 메르세데스 브라이언 모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11월 마지막 주 IPTV와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최초 개봉될 예정이다. 메인 예고편은 키노라이츠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INFORMATION
제목: 본 레이크: 위험한 체크인 원제: BONE LAKE 감독: 메르세데스 브라이언 모건 출연: 매디 해슨, 마르코 피고시, 알렉스 로, 안드라 네치타 수입/배급: 키노라이츠 러닝타임: 94분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개봉: 2025년 11월 마지막 주
SYNOPSIS
베스트셀러 에로틱 소설을 쓰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 디에고와,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연인 세이지.
서로의 마음이 멀어짐을 느낀 두 사람은 관계 회복을 위해 호숫가 별장을 찾는다.
그러나 예약 실수로 인해 다른 커플과 같은 공간을 공유하게 되면서, 은밀하고 낭만적이어야 할 주말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꼬이기 시작한다.
우정처럼 시작된 네 사람의 만남은 욕망, 거짓, 폭력으로 얼룩진 잔혹한 생존 게임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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