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하는 연대 행동이 확산되고 있다.
안수용 지부장은 “따뜻한 연대가 우리 싸움을 지탱하는 힘이며 이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정부에 “노동자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 위기를 멈추기 위해 지금 당장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정치권에서는 유암코, 캠코 등의 자산관리 전문기업이 우선 인수하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지도부는 11월 8일부터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노숙농성에 돌입했고 21일 기준 13일째다. 농성장에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윤종오 진보당 국회의원, 정혜경 진보당 국회의원 등이 방문하여 동조단식에 동참했다.
#홈플러스 #마트노조 #단식 #홈플러스청산 #홈플러스사태 #홈플러스해결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