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내란 심판과 정리에 타협도, 지연도 있어선 안돼"국무회의 주재…"내란 심판 지지부진 우려…행정부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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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김민석 총리 |
김 총리는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아프리카 순방을 마치고 내일 귀국하면서 지난 6월 이후 숨가쁘게 이어졌던 다자 정상외교가 올해에는 사실상 마무리했다"고 밝히면서 "내란을 딛고 국제 사회에 복귀해서 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글로벌 책임 강국의 위상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주일 뒤면 예산안도 법정 처리기한이고, 계엄내란이 발발한 지도 1년이 되는데 국회의 예산심의 결과를 존중하되, 시한 내에 처리돼서 민생회복에 차질이 없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오늘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대책을 논의하는데 중앙정부는 지방정부와 협력하고 보완하면서 국민 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