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혁신발전위원회 신효근 회장, "행복 나눔의 날 성료""경과보고 및 표창 시상ㆍ장학금ㆍ장수사진/효지팡이 라면 전달"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혁신발전위원회 회장 신효근은 4일(목) 오후 3시 고양동종합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노인 및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고문 제정호,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국회의원과 명재성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지역당협위원장 권순영, 안중돈 시의원 등 다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회를 맡은 유복숙 회원의 매끄러운 진행과 신효근 회장의 인사와 경과보고 및 내빈 소개가 있었으며, 장학금 전달식, 표창장 수여가 이어졌다.
특히 신효근 회장은 "자리를 빛내주시고 사랑 나눔의 의미를 밝혀주신 참석자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벽제역 복원 추진위원회 발대식도 갖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진 및 이미용ㆍ집수리 및 방역ㆍ장학금 전달에 따른 협약식도 가졌다.
복지기금 전달식에서는 이화순 외 49명에게 전달되었으며, 장학금은 이준우군 외 2명ㆍ장수사진 및 효지팡이 는 황영수 외 50명이 전달받았다.
또한 이날 참석자 모두에게 라면 한박스씩 나누어 주었다.
축사에서 김성회 의원은 "지역발전과 효ㆍ나눔 사랑의 실천으로 애써주시는 귀한 분들과 누구보다 고양혁신발전위원회 신효근 회장 및 임회원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권리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재성 도의원은 "12월을 맞아 많은 일과 행사가 있으나 사랑 나눔의 날 처럼 가치있는 자리에 초대받게되어 영광 이라며,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효근 회장은 맺는말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환경이 깨끗하고 삶의 질이 달라지는 고양동과 고양시를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겠다며, 함께 수고해주시고 애써주시는 임회원분들과 고양동주민협의회 ㆍ봉사자분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선은 나눔과 베품에서 시작된다며, 신효근 회장의 지역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어렵기만했던 서울시 및 장묘기관의 마음을 움직여 년 8억의 예산을 확보하는 역사를 성취하였으며 그 열정과 뜻이 아름다운 결실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5시 30분에는 고양동소재 강강술래에서 임회원 및 주민협의회 와 실버연합회의 송년회가 있었다.
이자리에서 신효근 회장은 "모두가 감사한 2025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2026년 병오년 말띠해에는 더욱 건강하게 열심히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고양혁신발전위원회의 지속적 발전과 번영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바라는 시간이었다.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시민을 위한 봉사를 지속해나갈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